[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새론이 연극 무대를 통해 배우로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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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오는 5월 3일부터 서울 CTS 아트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동치미'에 출연할 예정이다. '동치미'는 가족극으로, 김새론은 작은 딸 역할로 무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김새론은 현재 홍보 영상에 등장하며 홍보에 적극 동참하는 등 열정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김새론은 2022년 5월 음주운전을 하다 인도의 변압기를 들이받았고, 이 과정에서 변압기가 고장나며 인근 상점 57곳에 전기 공급이 3시간 가량 끊기는 등의 피해를 입혀 20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연말 골드메달리스트와는 전속계약이 종료됐고, 이후 이아이브라더스(EI brothers)와 크리스틴 코어레스(Christine Corless)의 곡 '비터스위트(Bittersweet)'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 외에는 연예 활동을 이어가지 않는 중이다. 다만, 현재 김새론은 연기 레슨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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