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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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17일 "슬기로운 조리원 생활. 출산 5일차 벨라맘이에요.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원래 일하던 일상 + 수유 + 마사지 그리고 시간대별 zoom미팅들 때문에 와 어젠 3시간도 못잔거 있죠?"라며 "훗배앓이 끝나가서 이제 좀 살만해요"라고 조리원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또한 "딸은 왜 이렇게 이뻐요...? 남편이 제가 로로 신생아때 보는 눈과 지금 눈이 완전 다르데요. 꿀이 폭포수처럼 떨어진다며. 진짜 딸바보 완전 5000프로 예약이요"라고 둘째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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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현선은 지난 11일 건강하게 둘째를 출산했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 2022년 2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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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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