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정희가 날 좋은 날 라운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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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정희는 "거의 1년 만에 새벽 라운딩"이라며 한껏 멋을 부렸다.
이어 "그립 잡는 법도 잊어버렸는데"라며 오랜만에 하는 골프에 긴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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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여유로운 모습에 딸 서동주는 "코디가 좋네!"라는 댓글로 칭찬을 했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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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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