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19기 영숙이 뜬금없이 불거진 결혼설을 부인했다.
18일 촌장엔터테인먼트 측은 '나는 솔로' 19기 방송이 끝난 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연애 근황을 밝혔다. 영철, 순자, 정숙, 영식이 아직 모태솔로라고 밝힌 가운데 영수는 "제가 자주 (영자에게) 놀러 가고는 있지만 커플은 아니다. 제가 요새 자주 놀러 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현숙은 "관심 있었던 사람은 있었는데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여기 중엔 없는 거죠?"라는 질문에 현숙은 "노코멘트"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분위기가 진지해지자 현숙은 "왜 농담을 농담으로 안 받아주냐. 없다. 지금 아무것도 없다"고 토로했다.
영호는 "저는 소개도 좀 들어오긴 하고 얘기하실 분이 예정이 있다. 방송 끝나고 얘기해보기로 했다. 조금 걱정인 건 마지막 빌런 차례가 돌아온 게 저였던 거 같아서 그 부분이 걱정되긴 한다. 그래도 만나볼 예정"이라 밝혔다.
광수는 "목걸이는 주인을 찾았냐"고 물었고 영호는 "주인은 없는데 가지고 싶은 분 있으면 조만간 댓글 열겠다"고 밝혔다.
영숙은 최근 5월 결혼설이 불거졌던 바. 이에 대해 영숙은 "직전에 어떤 분이 DM이 온 거다. 5월에 결혼하시는 거 맞냐, 광수 오빠랑 결혼하냐고 하더라"라며 "사실이 아니다. 사실과 다른 것들 이 유튜브에 많이 있는 거 같다. 저도 아직 없는 상태인데 세포가 살아나긴 했다. '나는 솔로' 덕분에. 그래서 열심히 짝꿍님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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