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드리핀 주창욱이 활동을 재개한다.
드리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드리핀 멤버 주창욱의 건강 상태 및 활동재개에 대해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주창욱은 지난 3월,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충분한 휴식 기간을 가지며 회복에 집중하였고 현재는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 됐다"고 전했다.
이어 "주창욱의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으나 향후 진행되는 드리핀 스케줄은 의료진과 함께 논의 하에 유동적으로 참여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그동안 걱정해주신 많은 팬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당사는 주창욱이 완벽하게 회복할때까지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창욱은 지난 3월 호흡기 질환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주창욱이 속한 드리핀은 지난 3일 네 번째 싱글 '뷰티풀 메이즈(Beautiful MAZE)'를 발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하 드리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드리핀 멤버 주창욱군의 건강 상태 및 활동재개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드리핀 멤버 주창욱군은 지난 3월,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충분한 휴식 기간을 가지며 회복에 집중하였고 현재는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
주창욱군의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으나 향후 진행되는 드리핀 스케줄은 의료진과 함께 논의 하에 유동적으로 참여 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걱정해주신 많은 팬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당사는 주창욱군이 완벽하게 회복할때까지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드리핀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