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내셔널이 사내봉사단 렉스트(LEXT) 주최로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에 있는 인왕산 일대에서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Plogging)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말한다. '줍다'를 뜻하는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단어 조깅(jogging)이 합쳐졌다.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퍼졌다.
LX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플로깅 프로그램에는 사내봉사단을 비롯해 LX인터내셔널 임직원 약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직단, 택견수련터, 수성동 계곡, 서촌, 경복궁역 등 인왕산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정화 및 보전을 위한 노력을 펼쳤다. 사내봉사단 렉스트는 사명 'LX인터내셔널'과 'Next'를 조합해 '다음 세대를 위한 봉사단'이란 기치로 2021년 발족해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다.
LX인터내셔널은 임직원의 참여를 기반으로 '미래', '사람'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그동안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종로구 취약계층 아동 지원, 지역아동센터 노후 시설 보수 지원, 난치병 아동 소망 성취 프로그램 지원 등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 활동을 진행해 왔다.
올해도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생활체육 지원, 역사 및 문화체험 지원 등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미래 진로 탐색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