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축구토토승무패 25회차에서 1등 적중 36건이 발생했다고 스포츠토토코리아가 22일 밝혔다. 스포츠토토코리아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다. 축구토토승무패 25회차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경기 및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경기까지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했다.
1등은 14경기를 모두 맞혀야 한다. 1등 총 적중금은 47억1465만8250원이다. 건당 개별 환급금액은 1억3096만2730원이다.
2등은 71만68609원이다. 1218건이 발생했다. 3등은 2만6110원이다. 1만6726건이다. 4등은 8050원이다. 10만8486건이다. 총 환급액은 68억9782만1920원으로 집계됐다.
이어 진행되는 축구토토승무패 26회차는 25일 오전 8시에 발매를 개시한다. 27일 오후 9시 50분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25회차는 여러 방면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3개 회차에서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았다. 1등 적중금 25억3182만7500원이 쌓여 있는 상태에서 발매를 전개했다. 라리가의 명승부 '엘클라시코'가 대상경기로 포함되면서 관전의 흥미를 더했다.
직전 3개 회차(22, 23, 24회차)에서는 1등 적중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큰 금액의 1등 적중금이 쌓여 있었던 축구토토승무패 25회차에서 1등 적중에 성공한 참가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뒤이어 이번 주 발매를 개시하는 축구토토 26회차에도 많은 스포츠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승무패26회차에 대한 자세한 경기 분석 내용 등은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 내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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