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출신 션이 배우 아내 정혜영과 결혼 20년에도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션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너..혜영이 너를 사랑하는 나"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편안한 반팔에 청바지 차림의 두 사람이 한적한 공원에서 백허그로 포옹하고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0대의 나이에도 건강하고 젊음이 넘치는 부부의 모습이 아름답다. 션은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혜영은 그런 그를 내조하고 있다.
션은 배우 정혜영과 2004년 결혼 이후 2006년 딸 노하음, 2007년 아들 노하랑, 2009년 아들 노하율과 2011년 막내 딸 노하엘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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