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수현의 예비군 훈련 근황이 화제다.
김수현은 23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예비군 훈련에 참여한 사실을 알렸다.
이날 팬들에게 "안녕하십니까. 육군 병장 김병장입니다"라고 먼저 인사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아침부터 490명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하루를 보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또 "그러니까 오늘 저녁은 육류를 드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2017년 현역 입대해 육군 15보병사단에서 군 복무를 한 김수현은 2019년 7월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전역한 다음 날부터 전역 8년 차가 될 때까지 예비군으로 편성, 훈련은 1년 차에서 6년 차까지 부과된다. 김수현은 2025년까지 예비군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수현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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