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유퀴즈' 녹화 현장. 단 한 명의 아쉬움 없이 축하와 축복 쏟아져..조셉 결혼 대단히 환영합니다. 상당히 축하합니다"라며 결혼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조세호가) 제작진에게 발표를 여기서 하고 싶다고 연락했다고 한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조세호는 "좋은 소식이 있으면 예전부터 '유퀴즈'에서 인사드리겠다고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조세호는 "꽃다발까지 준비해 줄 줄 몰랐는데 감사하다"며 인사했고, 유재석은 "몰랐냐. 어제 전화하지 않았냐. 그래서 우리가 급하게 꽃다발을 준비했다"며 농담했다.
Advertisement
조세호는 결혼 발표를 일찍 하는 이유에 대해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알고 있기 때문"이라며 "재석이 형께는 제일 먼저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식장 예약하자 많은 분들이 알게 될 거라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주변에서 아는 분들이 속속 생기더라"며 "진심으로 두 분이 행복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1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전제로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