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고향인 일본으로 향했다.
23일 아야네는 "1년만에 다시 찾은 교토"라며 관광을 하며 힐링 시간을 가졌다.
교토에서 파리의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아야네는 "눈 뜨자마자 또 먹는 행복"이라며 호텔에서 행복한 태교 여행을 즐겼다.
최근의 아야네는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젤리야. 다시 널 보게 될 날까지 엄마 평온하게 건강하게 안전하게 지낼게. 너도 엄마 뱃속에서 많~이 놀고 먹고 즐기렴"이라며 아이를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로 신혼 생활을 공개해 주목받았으며 최근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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