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공유와 송혜교가 노희경 작가 신작에서 만날까.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4일 스포츠조선에 "노희경 작가의 신작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노희경 작가는 KBS2 '그들이 사는 세상',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tvN '디어 마이 프렌즈', '우리들의 블루스' 등 여러 흥행작을 집필했다. 노 작가의 신작은 방송가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을 담은 시대극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MBC '커피프린스 1호점', tvN '치즈인더트랩' 등을 연출한 이윤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극의 완성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앞서 송혜교가 노 작가의 신작 출연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공유와 연기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공유는 올해 하반기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짠순이 졸업.."제작진 밥값 40만원 플렉스, 이젠 베풀며 살 것"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