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임신한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결혼기념일을 맞이했다.
27일 아야네는 "결기4주년 1탄"이라며 일본에서의 추억을 되새겼다.
이어 "어쩌다 보니 작년에도 일본에서 결기를 보냈는데 올해도 오사카..교토로 가게 되었네요 이런 우연이. 도톤보리 가면 요기서 사진 남기기"라며 유명한 오사카의 포토스폿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아야네는" 한국 사람이 퍼트린건가? 한국 사람만 줄서 있음. 오코노미야키 배를 채우고 나라로 출발. 2탄은 나라에서 만나요"라 인사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로 신혼 생활을 공개해 주목받았으며 최근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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