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공형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지난 26일 공형진의 모친 홍완옥 여사가 지병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아들 공형진을 비롯해 유족들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앞서 공형진은 지난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지난 2022년 개봉한 영화 '히든' 당시 뇌경색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언급하며 "어미니에게 많은 사랑과 은혜를 받았던 자식이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바,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7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용인공원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