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백지영이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백지영은 "어디에서 찍어도 화보각!! #화보 촬영 중 ㅋㅋ"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백지영은 슬리브리스 상의와 짧은 바지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68cm 큰 키와 완벽한 비율, 쭉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절친인 가수 이지혜는 "어딘데 ㅋㅋㅋ 무슨 화보야 ㅋㅋ"라며 궁금해했고 백지영은 "25주년 기념"이라고 알려 화보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백지영은 또 다른 사진에서도 모델 분위기를 뽐냈다. 가녀린 몸매가 돋보인다. 앞서 백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는 살찌는 걸 안 좋아한다. 아이스크림, 달달한 음료수도 안 먹고 야채 위주로 식사한다"라며 몸매 유지 비결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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