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세븐틴 호시와 민규, 디에잇이 '핑계고' 스핀오프 '이달의 계원'에 출연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이달의 계원ㅣ4월 세븐틴 - 환장남매Q.'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호시는 1살 차이 누나에 대해 "보기만 해도 싸웠다. 지금은 자주 안 만나서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휴가를 받아 본가에 내려갔더니 3일째 부터 스파크가 튀었고 (그래서) 서울로 올라왔다"고 말했다. 호시는 누나에 대해 "피를 나눈 사람? 그 정도다"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4살 차이 여동생을 둔 민규는 호시와 달리 다정한 오빠 그 자체였다. 민규는 "(동생과) 자주 연락하는 편이다. 어렸을 때부터 크게 싸울 일도 없었고 밥도 먹고 놀러 다니고 사이가 좋다"면서 "주변에서도 엄청 신기해 한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다나, 27kg 감량 후 잠적…천상지희 완전체도 빠졌다 "준비 안 돼 부끄러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