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팜유즈' 전현무가 박나래, 이장우와 함께한 '바프(바디프로필)'을 추가 공개했다.
방송인 전현무는 3일 자신의 SNS에 "그래! 바프도 기세였어. 마지막 사진 후방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카메라를 응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중을 감량하고 근육량을 늘린 세 사람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전현무는 자신의 개인 바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는데, 그의 슬림 탄탄한 몸매는 물론 뚜렷한 왕(王)자 복근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그동안 유쾌한 웃음 소재로 활용하던 자신의 가슴털까지 과감하게 공개해 거친 야성미를 뽐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후방주의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매생이 가려주세요", "제 눈도 생각해주세요", "안 보는 게 나을 뻔","누가 매생이 방생했나요" 등 장난이 섞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수고했어요", "멋지고 대단합니다", "왕자 복근 실화입니까?", "멋짐 폭발, 반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세 사람은 지난해 '2023 MBC 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 수상 후 공약인 바디프로필 찍기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인 다이어트를 하고, 이를 성공시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오늘(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나래 하우스'에서 뒤풀이를 갖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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