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의 날씬한 몸매에 지인들이 놀라움을 드러냈다.
신봉선은 6일 "아.... 이 짓을 내가 하는구나... 사람 일 모를 일"이라며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몸매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13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신봉선은 민소매에 레깅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를 한 신봉선은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정시아는 "대박 배가 하나도 없어!"라며 감탄했고, 김호영도 "날씬"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또 양정아는 "오마나. 미쳤다. 몸매"라며 극찬했다.
앞서 신봉선은 인바디 점수가 84점이 나왔다면서 또래 중 상위 1%에 해당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MBN '한일가왕전',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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