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조선의 사랑꾼' 최성국이 200일 된 아들을 자랑했다.
6일 방송 말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폭풍성장 중인 최성국의 아들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최성국은 특별한 손님과 함께 등장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바로 폭풍성장 중인 아들 시윤이. 김국진은 "이제 셋이 들어왔다"고 했고, 200일 된 시윤이는 아빠와 엄마를 꼭 닮은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때 시윤이는 이모들 앞에서 뒤집기 개인기를 대방출, 황보라와 김지민은 시윤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너무 예쁘다"고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그런 아들의 모습에 아빠 최성국은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김지민은 "애기 너무 잘 낳았다"며 웃었다.
앞서 지난 4월 29일 최성국은 "최성국입니다. 아들 시윤이(추석이^^)가 태어난지 오늘 220일 됩니다. 이젠 뒤집기 잘합니다. 지난 200여일간 찍어놓은 시윤이와의 추억들이 엄청나게 쌓여갑니다"라며 아들과의 추억을 공유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다나, 27kg 감량 후 잠적…천상지희 완전체도 빠졌다 "준비 안 돼 부끄러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