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내가 한국인 제다이를 보는 날이 오다니" "내가 시스가 될 상인가"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연휴를 뜨겁게 달구며 단연 올해 최고의 시리즈로 한 번 더 존재감을 각인 시켰다.
부산에서 진행된 이정재의 스페셜 토크 현장부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 이정재 인터뷰가 담긴 스페셜 영상을 국내 최초 공개하여 뜨거운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6월 5일 스타워즈의 새로운 붐을 일으킬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6월 5일 1, 2회 글로벌 동시 공개를 예정하고 있는 '애콜라이트'가 메인 포스터 및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데 이어 본격적으로 이정재의 활약이 돋보이는 장면들이 담긴 '마스터 솔 이정재 스페셜 영상'을 단독으로 선공개해 국내 팬들 역대급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먼저 "출연 자체도 레전드인데 심지어 비중까지 이건 역사적이다 진심"(유튜브_Tk****), "내가 한국인 제다이를 보는 날이 있다니!!!! 이게 꿈이냐"(유튜브_gm4****), "진짜 가슴이 웅장 해진다"(유튜브_jj-z****) 등 한국 배우 최초 스타워즈 세계관에 입성하게 된 이정재를 향한 감탄사가 쏟아졌다.
이어 "라이트세이버를 든 제다이 이정재라.. 포스 짱이다 한 달 어떻게 기다리냐"(유튜브_gt4****), "분위기도 잘 어울리는데 특히 목소리가 진짜 제다이 마스터다운 목소리인 듯"(유튜브_Mrk****), "이정재가 타락해도 멋질 듯"(유튜브_pz2***), "뭔가 이정재가 시스될 거 같은데"(유튜브_mn8****), "어찌 내가 시스가 될 상인가!"(유튜브_zo9****) 등 이정재를 향한 애정 어린 응원과 함께 앞으로 이어질 '애콜라이트'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섞인 반응이 계속되고 있어 단연 2024년 최고의 글로벌 기대작 다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국내 팬들의 뜨거운 애정은 5월 4일 스타워즈 데이를 기념해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애콜라이트' 행사에서 또 한 번 증명되었다. '마스터 솔'로 변신한 이정재 배우의 활약을 담은 스페셜 영상부터 새로운 캐릭터와 촬영 현장은 어땠는지, 특별한 에피소드 등 다양한 비하인드 토크를 진행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이정재는 현장을 찾아준 팬들과 악수를 나누며 역대급 팬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애콜라이트' 는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황금기로 불리던 시대에 전대미문의 제다이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그 뒤에 숨겨진 비밀과 진실 속 새롭게 떠오르는 어둠의 세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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