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이효리가 수준급인 그림실력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이 그린 그림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듯한 그림 작품 여러 점이 담겨있었다.
특히 다채로운 색감과 살아숨쉬는 듯한 섬세한 붓터치, 과감하면서도 섬세한 구도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효리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엄마, 나랑 단둘이 여행 갈래?'(가제)에 출연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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