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지연 기자] 수천만원대 귀걸이보다 송혜교의 미모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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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지난 7일 진행된 백상예술대상 대기실에서의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흑백사진 속에서 꾸밈없는 표정을 선보이더니 이후에는 우아한 표정으로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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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다 쇼메의 제품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으기도. 쇼메의 귀걸이는 수천만원에 이를 정도로 고급스러운 것으로도 유명하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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