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박하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하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진짜 이 날 내 건 안 사려고 했는데, 여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빈티지 샵인데 가격은 빈티지가 아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신이 난 듯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 박하선은 하얀 셔츠에 검정 반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쪼리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쭉 뻗은 각선미와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