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제 60회 백상예술대상서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김고은이 착용한 드레스가 화제다.
김고은이 이날 착용한 재킷과 드레스는 샤넬 2022/23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콜렉션 제품으로, 그래픽 모티프가 돋보이는 매트 블랙 시퀸 소재가 사용됐다.
틀에 얽매이지 않고 도전과 장인 정신을 통하여 실루엣을 완성시키는 샤넬 오뜨 꾸뛰르의 예술성은 샤넬 앰버서더 김고은의 무한한 도전과 끊임없는 예술적 탐구와 어우러진다.
한편, 김고은이 착용했던 주얼리 역시 샤넬 제품이다. 김고은은 리옹 솔레르 드 샤넬 하이 주얼리 이어링과 링을 매치했다. 18K 화이트 골드와 8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리옹 링, 18K 화이트 골드와 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7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리옹 이어링을 착용하여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더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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