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한예종 '전설의 10학번'이 최정상에서 재회했다.
배우 안은진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백상에서 만난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눈길을 끈 것은 대학 동기인 김고은과의 투샷. 김고은은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파묘'로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안은진은 김고은 옆에서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안은진과 김고은은 한예종 10학번 동기 사이. 배우 김성철, 박소담, 이상이, 이유영 등과 함께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전설의 10학번'으로 불리며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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