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샤이니의 리더 온유가 한층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온유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온유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온유는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을 비롯해 한층 건강해진 모습.
누리꾼들은 "너무 잘생겼다" "이런 미남이 다 있나" "건강히 돌아와줘서 고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룹 악동뮤지션 멤버 수현 역시 "너무 예뻐요"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온유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신생 기획사인 그리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그룹 '샤이니' 활동과 관련해선 SM과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유는 오는 17일과 18일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팬미팅 '2024 온유 팬미팅 '게스!'를 개최한다. 이어 24일부터 26일까지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샤이니 월드 VI '퍼펙트 일루미네이션'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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