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변우석이 '절친' 주우재에 대해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더 경이로운 갓성비 2탄' 레이스로 꾸며졌다.
모델로 시작했다는 변우석은 "몇살 때부터 모델을 했냐"는 질문에 "20살부터 모델을 시작했다. 사실 준비는 고등학교 때부터 하려고 했다"라 답했다.
주우재와 친하기도 한 변우석은 어떻게 친해졌지는지에 대해서는 "모델 때 약간 한 번 집합이 있었다. 선배가 '누가 화장실에 있다'라 해서 데리러 갔는데 그 사람이 주우재였다. 그게 첫 인연이었다"라 회상했다.
그는 주우재에 대해 "형은 너무 멋있었다. 늦게 시작했는데 다른 일을 잘 하다가 와서. 약간 얄밉지 않냐. 왜 그런진 모르겠다"라 했고 '주우재 전담 공격수' 김종국은 "잘하는데 멋은 없다. 그리고 부럽지 않다. 잘하는데 그렇게 막"이라며 놀렸다. 하하 역시 "변우석 잘되니까 자기가 잘 된 것처럼 행동하더라"라며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