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미쳤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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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의 비키니에 절친 주현영도 깜짝 놀랐다.
이세영은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하와이 와이키키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강렬한 레드비키니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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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디테일이 포인트인 레드 비키니에 소문자 S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주현영은 "미쳤네 진짜"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사기도 했다.
한편 이세영은 쿠팡플레이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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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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