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행복한 태교 여행을 인증했다.
Advertisement
아야네는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n번째 태교여행"이라며 "여행 갈 때마다 우리 부부사이는 더더욱 좋아지는 듯. 평소에는 물론 여행갈 때도 절대 안 싸우는 우리 오히려 더 애틋해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나 그래서 여행 좋아하나봐. 오빠랑 24시간 내내 붙어 지내는 게 제일 행복하고 즐거워. 어쩜 난 이런 짝꿍을 잘 만났지"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과 함께 제주도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다. 특히 아야네는 임신 30주차에도 배만 볼록 나온 가냘픈 몸매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고, 올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에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