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알콩달콩 신혼의 기쁨을 전했다.
16일 한예슬은 "with love"라는 글귀와 함께 신혼여행지에서 행복감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비키니를 착용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몸 곳곳에 자리한 타투도 시선을 끈다. 무엇보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양이 상 미녀의 정석으로 동안 비주얼도 빛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7일 3년 열애한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전했다.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이 영상이 나갈 때쯤에는 이미 혼인신고가 되어있을 거다. 이제 우리는 정식으로 부부다. 난 이제 품절녀"라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또 "예쁘게 잘 지내는 모습 많이 보여주도록 하겠다.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남편을 앞으로 카메라 앞에 집어넣도록 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5월의 신부가 된 한예슬은 현재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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