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세딸맘 맞아?'
뮤지션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윤미는 15일 언더웨어를 착용한 후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는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뚜렷한 복근와 슬렌더 몸매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한 네티즌은 "애 3명낳은 엄마배 맞나요? 관리여왕이셔요!! 본받아야겠습니다"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2006년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둔 이윤미는 올 연말 대학로에서 공연될 예정인 연극 '뜨거운 바다'에 출연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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