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급찐급빠' 달인 다운 면모를 뽐냈다.
16일 미자는 "급찐급빠 달인 & 40kg대 유지어터인 제 <1년넘게 정착한 다이어트 식단!!> 지금 공개할게요"라며 클렌즈 등을 언급했다. 이어 "사실, 관리 중 식단보다 중요한 건 [음식 강박에서 벗어나기] 인 거 아시죠?! 먹는 행복을 즐기면서 다이어트하면! 지치지 않고! 조금 찌더라도 회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다이어트가 세상 쉬워져요^^"라며 팁을 전했다.
앞서도 수차례 급찐급빠 후기를 공개했던 미자는 이번에도 살이 쪘을 때의 뱃살과 다이어트 성공 후 잘록해진 허리를 자랑,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자는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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