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양미라가 SOS 요청(?)을 했다.
18일 양미라는 "굿모닝인 줄 알았는데......! 혜아 방수 기저귀를 안 챙겨 왔어요"라며 난처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어쩔 수 없이 일반 기저귀를 채웠는데 앞뒤로 터지기 직전이에요. 괌에 방수 기저귀 파는 곳 없나요?? 혜아 혼자 모래놀이 중인데 ㅠㅠ 도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다소 다급한 요청이 담겼지만 양미라는 딸 혜아 양이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사진을 덧붙여 미소를 안겼다. 엄마의 염려와 달리 혜아 양은 그저 신난 모습.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팬들도 관련 정보를 알려주며 "그 와중에 귀여움"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1997년 데뷔했으며 201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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