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한혜진이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한혜진은 18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깔끔하게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 헤어로 조각같은 옆태를 자랑했다. 조막만한 얼굴에 볼록한 이마, 오똑한 콧날까지 완벽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혜진은 배우 유인영과의 투샷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진, 유인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4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세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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