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솔비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솔비는 18일 "솔비입니다. 시간 참 빠르죠. 벌써 데뷔 19주년을 기념하는 날이 올 줄이야!"라며 감격했다.
이어 "6575일. 제 인생에서도 선물 같았던 시간입니다"라며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며. 솔비 올림"이라며 오랜 시간 자신을 한결같이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솔비는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지난 3월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솔비는 두 달 만에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튜브톱 의상을 입고 과감하게 어깨 라인을 드러낸 솔비는 물오른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개그우먼 김영희와 배우 신애는 "대박"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팬들도 "옛날 모습 나오는 듯. 너무 예뻐요", "살이 많이 빠졌네요", "더 예뻐져서 몰라볼 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비는 가수뿐만 아니라 화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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