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달달한 신혼 여행 근황을 전했다.
19일 한예슬은 "MY FAVORITE PERSON"이라며 10세 연하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혼인신고 후 남편과 신혼여행을 떠난 한예슬은 해변가에서 10세 연하 남편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며 행복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또한 한예슬은 민소매 나시에 강렬한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신혼여행지에서도 스트레칭을 하며 몸매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7일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이 영상이 나갈 때쯤에는 이미 혼인신고가 되어있을 거다. 이제 우리는 정식으로 부부다. 난 이제 품절녀"라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또 "예쁘게 잘 지내는 모습 많이 보여주도록 하겠다.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남편을 앞으로 카메라 앞에 집어넣도록 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한예슬은 지난 14일 "신혼여행 가는 길"이라며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SNS를 통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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