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전여빈이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매니지먼트mmm은 전여빈과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함께한 6월호 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번 화보는 '청량한 여빈의 여름'의 테마로 진행됐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단아한 얼굴을 드러낸 그녀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푸르른 배경과 어우러진 그녀의 싱그러운 비주얼은 수수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완벽한 화보를 완성시켰다.
한편 전여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어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하얼빈'은 1909년 조국과 떨어진 하얼빈에서 일본 제국에게 빼앗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대작으로, 전여빈은 극중 조국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공부인 역으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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