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공효진이 이사 준비에 매진했다.
22일 공효진은 늦은 새벽에도 이사 정리에 집중했다.
공효진은 "이사 정리 중. 여전히 이지경이라니.. 언제쯤 저 위에 레고나 만들며 여유로울 수 있을까"라며 정리되지 않은 집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공효진은 현재 군복무 중인 남편 케빈 오 없이 혼자서 집을 지키고 있는 만큼 막막한 한숨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공효진은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2022년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지난해 12월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공효진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하며, 최근 박소담과 영화 '경주기행'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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