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변우석과 김혜윤의 TMI가 공개됐다.
23일 tvN drama 측은 유튜브 채널에 "변우석X김혜윤의 모든 것! TMI 가득한 솔선 탐구생활"라며 스페셜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변우석과 김혜윤은 '하루 동안 등장인물로 살 수 있다면 누구로?'라는 질문에 "난 류선재. 류선재가 짱이다", "난 임솔이다. 임솔이 짱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혜윤은 "류선재로도 살아보고 싶다. 한번 키 커보고 싶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5살 선재/솔 vs선재/솔 5명'을 묻는 질문에 김혜윤은 "5살 선재 좀 귀여울 것 같긴 하다"면서도 "그래도 선재가 5명이 있으면 든든하게 솔이를 지켜주지 않을까"라며 선재 5명을 꼽았다. 변우석은 '5살 솔'을 꼽은 뒤 "말 잘 들을 것 같다. 5명 솔은 감당 못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사실을 전해들은 김혜윤은 "내가 5명 있는 게 싫었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좋아하는 시간대로 김혜윤은 "해 뜨기 직전의 새벽", 변우석은 "오후 3시 좋아한다. 중간인 것 같은 느낌이라"고 답했다. 김혜윤이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 변우석은 "겨울을 좋아했는데, 갑자기 겨울이 싫어졌다. 너무 춥다"며 웃었다.
또한 변우석은 "과거로 돌아간다면 6살로 돌아가고 싶다. 천재 소리 듣고 싶다"며 귀여운 답변을 하며 웃었다. 이어 김혜윤은 "과거로 안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
두 배우는 대기시간에는 무엇을 할까. 김혜윤은 "잠을 자거나 휴대폰을 하거나 대본은 보거나 돌아다니거나 후식을 먹으러 다닌다. 알차다"며 웃었다. 변우석은 "대본 본다"며 웃은 뒤 "잘 수 있으면 잔다. 너무 피곤해서 조금이라도 자야 그 에너지를 촬영에 쓸 수 있다"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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