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 다이몬(DXMON)의 JO가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소속사 THE엔터·SSQ엔터테인먼트는 24일 "다이몬 JO가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스페셜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데뷔한 다이몬의 JO는 데뷔 앨범 활동 당시 빨간 성게 머리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멤버다. 화려한 헤어스타일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음악, 강렬한 퍼포먼스, 부드러운 카리스마 등으로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또 JO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KCON JAPAN 2024'에 참여해 현지 팬심을 들썩이게 했다. JO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KCON JAPAN 2024'의 쇼케이스, 프리쇼 무대를 풍성하게 꾸몄고, 글로벌 스타로서의 발걸음도 내디뎠다. 특히 데뷔 당시부터 '빨간 성게' 헤어 스타일로 팬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받은 바다.
소속사 관계자는 "JO는 르세라핌 홍은채, 제로베이스원 장하오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라며 "MC 마이크를 잡는 것은 처음이지만, JO만의 청량미로 '뮤직뱅크'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하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룹 다이몬은 지난 14일 첫 번째 싱글 'HYPERSPACE 911(하이퍼스페이스 911)'을 발매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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