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5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SSG 랜더스전이 만원관중 속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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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가 열리는 랜더스필드는 경기 개시 전 이미 2만30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는 매진이 발표됐다. 랜더스필드가 매진된 것은 지난 3월 23~24일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올 시즌 세 번째다.
24일 맞대결에선 한화가 SSG에 7대5로 이겼다. 선발 조동욱이 3⅔이닝 7안타 5실점하면서 일찌감치 마운드를 내려갔으나, 이후 차례로 등판한 불펜이 무실점 투구를 펼친 가운데 김태연 노시환 채은성이 잇달아 아치를 그리면서 승리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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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5일 에이스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다. SSG는 오원석이 마운드를 책임진다.
인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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