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본격적으로 출산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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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아야네는 "세탁과의 전쟁 시작"이라며 가득 쌓인 세탁물을 보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2월 "젤리가 찾아와줬다"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아야네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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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는지난 2021년 14살 나이 차이와 국경을 극복하고 결혼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인 이지훈, 아야네는 부부는 최근 2세 초음파 사진과 함께 "딸이다"며 2세의 성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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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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