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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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황보라는 "저 이제 퇴원해요. 조리원 입소 전"이라며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황보라는 환한 미소로 회복에 잘 집중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엄마로서의 또 다른 삶을 향한 설렘이 오롯이 담긴 분위기. 특히 4일 전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얼굴 부기가 거의 없어 이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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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결혼했다. 난소 기능 저하로 임신 가능성은 1%에 불과했지만 4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 23일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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