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더 날씬해진 비주얼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솔비는 27일 "작가 권지안으로서 참여한 특별 기획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전시가 천안시립미술관에서 시작되었어요. K-아트, 저를 비롯한 국내 현대미술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솔비는 전시를 준비하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 크롭티에 짧은 하의, 롱부츠를 착용한 솔비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솔비는 그때보다도 살이 더 빠진 듯 날렵한 턱선과 가냘픈 팔뚝, 늘씬한 각선미 등을 뽐내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앞서 솔비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난자를 냉동했다고 밝히며 "난자도 5년이라는 유효기간이 있다. 그것 때문에 요즘 호르몬 주사를 계속 맞고 있는데 그 여파로 자꾸 붓고 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후 솔비는 난자 냉동을 끝낸 듯 지난 3월 다이어트를 선언했고, 두 달 만에 확 바뀐 모습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솔비님 다이어트 성공하셨네요", "날씬해요", "리즈시절 가자", "살 빠지니 다시 이십 대로 갔어요", "살이 너무 많이 빠지셨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비는 다음 달 12일부터 열리는 단체전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에도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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