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 엄마의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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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27일 "내가 이 구역 찐 엄마. 가방만 다섯개"라며 두 딸을 케어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아이들을 기관에서 하원시킨 이윤지는 자신의 가방까지 포함해 무려 5개를 들고 있는 모습. 다소 지처보이는 듯한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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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윤지는 "어서 올라가서 빨리 밥 먹고, 후다닥 숙제하고, 얼른 씻고, 일찍 자자. 어쩔 수 없는 k-mom"이라며 하원 이후 이어지는 엄마의 바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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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윤지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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