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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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배윤정은 지인들, 반려견들과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며 "개 모임"이라고 표현, 웃음을 안겼다.
배윤정은 강렬한 레드 셔츠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팬츠로 시원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배윤정은 "어머 나 뱃살ㅋㅋㅋ"이라며 자신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 다시금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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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배윤정은 출산 후, 3개월 만에 73kg에서 60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부유방 수술 과정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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