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드디어 300평 대저택 착공식을 했다.
브라이언은 30일 "드디어 5/27 월요일에 우리집 착공식을 했다. 앞으로 더 긴장되면서 기대도 된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이언의 평택 단독주택 착공식 현장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은 지인들과 함께 공사 첫 삽을 뜨고, 테이프 커팅식을 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착공식을 개최했다. 건설사 측도 "이제부터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며 브라이언을 응원했다.
브라이언은 최근 경기도 평택시의 땅 296평을 매입해 3층 전원주택을 지을 계획이라 밝힌 바 있다. 착공을 앞두고 브라이언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내부 인테리어를 공개하기도.
브라이언의 주택은 수영장까지 총 26개의 공간으로 이뤄져 있었다. 당구대가 들어간 플레이룸, 휴식 공간, 홈 바, 영화관 등은 물론 수영장에는 빔프로젝터까지 설치해 낭만을 더했다. 심지어 각 층에 화장실, 세탁기를 두겠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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