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사랑스러운 딸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30일 한지혜는 공주님 옷을 입고 신난 딸을 보며 흐뭇해 했다.
한지혜는 "우리 공주님. 장갑도 꼈어요. 왕관 새로운 거 없냐는 윤슬이"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한지혜는 "누구 닮아서 이렇게 잘 먹니? 아빠는 아니고 엄마. 다른 친구들 먹다가 미끄럼틀 타러 가도 끝까지 먹는 먹순이 슬이"라며 남다른 딸의 먹성에 새삼 감탄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0년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1년 딸 윤슬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 한지혜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가족들을 공개하며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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