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변우석이 여전한 교복핏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변우석은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나랑 같이 사진 찍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교복을 입고 인생네컷 포즈를 취하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셀프 포토부스에서 포즈를 취한 변우석은 하트를 그리고 브이를 하는 등의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19세에서 34세에 이르는 폭 넓은 연기를 펼쳐온 바 있다. 이에 최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는 "이제 모든 장면에서 교복을 입는 작품은 못하지 않을까 싶다. 나이도 있고"라고 말하기도. 그러나 여전히 청량한 교복핏에 팬들의 마음도 설렘으로 물든 상태다.
Advertisement
한편 변우석은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