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미라가 똑 닮은 붕어빵 딸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2일 "전미라 아님 윤라임입니다"라며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전미라의 둘째 라임 양이 반려견 산책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라임 양은 테니스 선수 출신인 엄마를 닮아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15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남다른 기럭지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전미라는 "몸이 왜 점점 운동선수 같아 지니. 근육이 짱짱해진 라임"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와 이제는 아빠보다 크겠어요", "모전여전", "와우 모델인 줄 알았다", "유전자의 힘. 엄마랑 똑 닮은", "혹시 엄마보다 큰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워했다.
한편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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